질렀음>_<
....그리고 저녁에 신고 밥먹으러 갔다오다가 옆굽이 바로 까졌다능OTL
사고나서 4시간만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플랫(?)운동화도 같이 질렀는데, 이것도 색상이 화이트+핑크....;;
같이 산 엄마 운동화는 집에와서 다시 신어보시니 사이즈가 안맞아서 내일 한 사이즈 큰걸로 교환하러 갈 예정; 근데 아까 고민하다 포기했던 신발을 지르고 돌아올지도 모르겠음;
30주년 기념세일에 사은행사도 제법 괜찮은 걸 하고있어서 사람 진짜 다글다글했다...;;
백화점이랑 대학 번화가를 가보면 경기 불황이라는 건 다 구라같아....-_-;;
(물론 동네 재래시장은 완전 파리날리는 곳이 더 많지만.....OTL)
7월 행사는 모 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라서 가뿐하게 포기.
뒷권이 나오는게 있어서 걍 대리수령 돌렸음......일요일 아침부터 신*역에 가고싶지 않아....그건 평일로도 충분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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