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9 17:56

잡담.

다ㅋ나이트 봤음.
아이맥스로 한 번 더 보려다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좌절되긴했지만; 여튼 2번 봤다능.
제법 흥미진진한 돈지랄 영화였구요....배트맨이 가진 재력+알프레드가 무진장 부러웠....영화 막 보고나왔을 때는 하고싶은 말 진짜 많았는데.....보고나서 바로 포스팅안하고 인제 쓰려니까 다 날아가고 귀찮닭....OTL
근데 고담시 너무 최첨단 번쩍번쩍 양키나라같아.....;; 내 기억속의 고담시는 저렇지 않다능....
....그러고보니 나 같은 영화 극장에서 두번 본건 처음....이 아니라 두번째구나;;
(처음은 삼백만년전에 유ㅎ왕 극장판..;;싼맛에..랄까; 처음볼때 앞부분 놓치기도 했고;; 카드땜에 두번 봤던 기억이.....OTL)
+덤.
배트맨과 대화를 시도하는 조커.
http://www.fancug.com/bbs/view.php?id=freeboard&page=1&sn1=&divpage=1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8914


한ㅅㄹ 정형외과 근처 모 빌라 2층에 변태가 살고있어-_-!!
걸어가는데 시야에 얼핏보여서 경보로 다다다다 걸어서 지나치긴했지만.
길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사람도 많이 다니고, 마을버스도 지나다니는 오픈된 공간인데;; 곰돌이 푸도 아니고. 윗도리 하나만 달랑 입고 당당하게 베란다에 서있으셨다능......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다는 듯 뻔뻔했다능....나이도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보였는데...앞으로 뭐가되려고....-_-
(근데 한손으로  쥐고있어도 손밖에 없던데;; 예~~전에 들었던 모 언니의 목격담도 그렇고;; 원래 다 그런거?;;)

화장품은 사면 살 수록 살 것이 늘어난다......=ㅂ=
그런데 그런 것 치고 화장법에 획기적인 변화는 생기지 않는다는거.
과연 선크림 사는 김에 겸사겸사 질러본 뷰러&마스카라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인가....(아니, 그 전에 아이라인부터 어떻게 좀......OTL)

얼마전에 오빠 여친이랑 같이 저녁먹었음.
여의도 주ㅅ정. 이름이 그럴듯해서 제법 괜찮은 곳일줄 알았는데......하필 광복절 기념으로 자전거레이스를 펼친 분들이 떼로 몰려와서 전세낸듯이 떠들어서 진짜 시끄러웠다....
평소에는 저런 분위기 아니고 나름 조용한 곳이었는데;; 날을 잘못잡아서 그렇게 된 것 같다고 부모님이 한탄하셨음. 돈은 돈대로 쓰고 이게 뭐야;ㅂ;!! 밥값도 진짜 비쌌는데...누가 여의도에 있는거 아니랄까봐....-_-

루*온라인에 살짝 낚였다가 빠져나왔음;;
사실 ㅇ수영님 책이 나왔다고 해서 웹사이트 가서 열심히 보다가;; 책을 사면 아이템쿠폰을 준다길래, 어차피 책은 살꺼니까 캐릭이나 만들어보자. 해서 만들었......음. 근데 확실히 아기자기하고 귀엽긴한데 얘도 퀘스트+노가다 게임.....아니;;뭐;;온라인게임이 다 그렇지만요-_-;;

오빠가 마ㅂ노기를 다시 시작하면서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했다.
그래서 오빠 컴퓨터에 있던 메모리카드와 하드가 내 컴으로 옮겨왔다능...ㅎㅎㅎㅎ
그 김에 겸사겸사 청소도 해줬는데 확실히 속도가 빨라졌......;;;;

걷다가 발이 꼬여서;;; 넘어졌는데. 요란하게 넘어진건 아니고 그냥 무릎으로 바닥을 찍은 정도; 근데...무릎이 다 갈렸음ㅠㅠㅠㅠㅠ
이것이 아스팔트바닥+육중한 무게의 시너지 효과인건가.....OTL

마 시리즈 팔았다;ㅂ;/
6월에 판매글 올려놓고 까먹고 있었는데, 글 남아있는 한 연락달라고 했더니 진짜로 연락왔음...;;
우체국에서 보내는데 같은지역에 4.9kg라서 4000원 나왔다;; 무게가 아슬아슬했다능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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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21:15

20080803

+두르ㄱ의 ㅍㅇ
연재할때 본거라서 막상 책으로 받으니 읽기 귀찮...OTL
사실 이 쪽은 별로 취향아니라서.....시리즈긴해도 패스해버릴까했는데;;본편에 잠깐 등장해주는 카나간&레오넬에 낚여서 결국 사버렸다능...OTL

+검의 ㅁㅇ 바람의 ㄴㄹ
왜 고양이x쥐가 아니고 쥐x고양이인건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확실히 편집이 굉장하다고 느낀게, 이거 보고 다른 책(신간) 집어서 딱 펼치는 순간 글자가 무지막지하게 커보였다능.....;;;

+불ㅁ
초반 몇 장. 결말만 확인. 읽기 귀찮닭......OTL
나쁘진 않았지만;; 메인보다는 조연쪽이 더 흥미로웠음;


+타ㅇ ㅌ 세ㅇ 굿ㅂㅇ
파본검사 완료. 역시 읽기 귀찮....OTL
취향이 아니라면 재빨리 팔아야 하기때문에;; 열심히 봤음.
짐승보다는 이 쪽이 취향. 소장확률 85%
(사실 근래에 이것저것 팔아서 책장에 여유공간이 있다능..//ㅅ//)
그런데 사람들이 네타가 어쩌구 반전이 어쩌구 게시판에서 그러길래 무슨 내용인가 했는데....
.......그게 왜 스포일러가 되는거지?;;; 나는 1차광고때부터 쟤가 걔겠군. 이러고 예약했는데...OTL


사람이 없어서 무지막지 널널하고 쾌적했음.
11시 45분쯤 도착해서 직거래하고, 12시 좀 넘어서 들어가서 책 찾고 파본검사하고 나오니까 12시 40분. 가방에 가뿐하게..는 아니고 꽉꽉차게 책 구겨넣고 집에 돌아왔는데....막상 읽으려니 무지 귀찮....;
책 사놓고 안보고 쌓아놓는 사람들의 심리를 쬐끔 이해할 것 같기도?;;

※LON敎 8월8일 다크나이트 보러가는 사람 ; 이엘,시즈,시시오,나.
슈렝은 회사OTL; 니에는 7일에 아이맥스관람예정(!!), 유즈는 패스라고 함;;
2시 반에 안양역에서만나서 3시10분영화볼예정입니다.
평일 낮이라 굳이 예매안하도 괜찮을 것 같아서 현장구매할 것 같음.
다른 의견 있음 이야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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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11:21

=ㅂ=

여태까지 선거 몇 번 참여해보진 않았지만....; 내가 찍은 사람치고 당선된 사람이 없다...OTL
설마했는데 진짜 1번이 당선되버리다니, 이거 뭥미....-
투표율도 짱 저조했지만, 결과는 더 참담.....=ㅂ=

태ㅇㅇ ㅇㅈ는 결국 18화까지 보고 때려치웠음.
복수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할꺼야냐아아아아아..........!!! 완전 짜증.
어제그제 엄마가 보는거 거실 지나가다가 얼핏봤는데, 왜 윤사ㅇ이 죄인처럼 굴고, 신ㄷ영이 더 당당해?!? 게다가 교통사고내서 자살하려고 하다니;; 얘는 진짜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동정의 여지가 없구나.....-_-
완전 피해자인척 굴더니만, 선택하는게 자살이냐......지는 죽어서 벗어나고(?) 그 뒤에 남겨지는 사람들 엿먹으라는 거잖아. 게다가 교통사고. 걔는 어차피 죽으려고 냅다 박은거니까 그렇다고 쳐도 그 사고에 휘말리는 선량한 시민 a,b,c,d는 무슨 죄야.......죽으려면 남한테 피해는 안끼치고 혼자죽어야지...-_-;; (근데 교통사고가 나긴난거?=ㅅ=;;)
뭐; 안봐서 모르겠지만; 별로 뒷얘기 찾아볼 맘도 안들고. 어차피 죽다 살아나고 모두 용서받고 남자랑 잘되고 해피엔딩 되었겠지.....=ㅅ=

m동 공사중이라 심심....
임시게시판은 딱 한 번 들어가보고 그 이후로는 트래픽땜에 로긴창 구경도 못해봤다능...

가족휴가계획 잡혔음. 8월 24,25,26이던가....23,24,25던가.
여튼, 중요한 것은......토익도 못보고 b*b도 못간다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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