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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으면 바뀌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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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 토오픈 힐

2009/07/04 23:14 | Posted by 페르하낙

질렀음>_<
....그리고 저녁에 신고 밥먹으러 갔다오다가 옆굽이 바로 까졌다능OTL
사고나서 4시간만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플랫(?)운동화도 같이 질렀는데, 이것도 색상이 화이트+핑크....;;
같이 산 엄마 운동화는 집에와서 다시 신어보시니 사이즈가 안맞아서 내일 한 사이즈 큰걸로 교환하러 갈 예정; 근데 아까 고민하다 포기했던 신발을 지르고 돌아올지도 모르겠음;
30주년 기념세일에 사은행사도 제법 괜찮은 걸 하고있어서 사람 진짜 다글다글했다...;;
백화점이랑 대학 번화가를 가보면 경기 불황이라는 건 다 구라같아....-_-;;
(물론 동네 재래시장은 완전 파리날리는 곳이 더 많지만.....OTL)

7월 행사는 모 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라서 가뿐하게 포기.
뒷권이 나오는게 있어서 걍 대리수령 돌렸음......일요일 아침부터 신*역에 가고싶지 않아....그건 평일로도 충분하다능....;

콘서트....

2009/07/02 11:00 | Posted by 페르하낙

오빠한테 삼백만년만에 문자가 와서 뭔가 했더니, 퇴근후에 시간되면 박*현 콘서트를 보러가자는 거였다;;; 모 사이트에서 비누를 지르면서 걍 해본 이벤트 응모가 덜컥 당첨되었는데, 너무 당일통보를 해주셔서 같이 갈 사람을 구하지 못한 모양(.....)
그래서 역삼역에서 만나서 밥 먹고 본의아니게 콘서트 관람을 했음.
사실 오빠는 팬이지만 나는 팬이 아니라서; 기대도 뭣도 없이 보러가긴 했는데,
확실히 노래는 잘하더라. 무대매너도 괜찮고. 여기저기 신경쓴 티도 제법 나고. 지루하지도 않고....
집에 도착하니 12시였다는 것만 빼면 의외로 좋았다...'-'
다만.......그녀의 창법과 목소리가 내 취향이 아니었을 뿐ㅠㅠㅠㅠㅠㅠ

근데 콘서트 보고나니까 괜히 뭔가 뮤지컬같은게 보고싶어졌음.....
다카라즈카는 내한공연 또 안하겠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왕ㅋ굳ㅋ

2009/06/16 22:34 | Posted by 페르하낙
오빠가 주문했던 예물(!)을 찾아와서, 1캐럿 다이아몬드를 실물로 처음 봤다!
이것이 바로 삐-백만원자리 다이아 반지!!!이러면서 은근슬쩍 손가락에 껴봤음(....) 
그러나 내 눈은 막눈이라 큐빅과의 차이를 모르겠더라능 ㅋㅋㅋㅋㅋㅋ
구경하느라 정신팔려서 사진찍을 생각은 못한고로 인증샷은 없음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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